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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경대 이운식 교수,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

[부경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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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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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 부경대 이운식 교수,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 = 국립부경대학교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이운식 교수가 지난달 27일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한 2025 벤처인의 날 행사에서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원장은 대한민국 벤처 30주년을 맞아 벤처생태계 안착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2020년부터 부산벤처기업협회와 컨소시엄 협약을 맺은 데 이어, 협회 회원사 소속 실무자들이 대학원에 다수 진학하며 부산 지역 벤처기업들의 애로기술 해결과 산학협력 강화에 함께 나서고 있다.

이 원장은 "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2011년 기술경영협동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15년째 기술경영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벤처생태계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부경대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 및 연구 노하우를 활용하며 벤처기업 발전을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지속해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서대 RISE 사업단, '지산학협의체' 발대식 = 동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8일 동서대 주례캠퍼스 소향아트홀에서 '동서대 RISE 사업 지산학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 유관 연구기관, 지역 기업 100여 개사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 150여 명과 동서대 학생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과의 협업으로 문화관광·디지털테크·바이오헬스 등 지역 산업을 선도할 지산학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동서대는 RISE 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지역 기반 산학협력 전략을 소개하고, 지산학협의체의 향후 운영 방향과 실행 로드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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