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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맑지만, 경남 빙판길 주의…대기 매우 건조

[촬영 조정호]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5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겠으나 경남 서부 내륙 지역에 빙판길이 생길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3도, 울산 0.8도, 창원 2.0도, 밀양 0.8도, 통영 2.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예보됐다.

오는 6일 아침까지 춥겠고,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다.

보행자들은 낙상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서는 풍랑이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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