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힘찬병원 이정훈 의무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11월 말 2025 스트라이커 마코 써밋에서 마코로봇(MAKO) 수술 사례 토론에 패널로 참여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로사로봇(ROSA)을 이용한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로봇 수술기에 대한 경험 및 수술법 공유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짐머바이오메트코리아는 올해 초 2024년 12월 기준 총 1500례의 로사로봇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한 힘찬병원과 이 중 약 500건을 집도한 이정훈 의무원장에게 국내 최다 수술 병원과 최다 수술 의사로서 각각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마코로봇 무릎 인공관절 수술까지 합쳐 현재까지 총 3000례 이상의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한 이정훈 의무원장은 다양한 임상경험과 로봇 수술 숙련도를 바탕으로 정형외과 전문의들에게 로봇 수술을 교육하는 의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훈 의무원장은 "의사의 풍부한 경험, 숙련된 술기에 로봇시스템이 제공하는 객관적 정보가 더해져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수술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로봇 인공관절 수술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무릎관절염 치료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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