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지난해 색달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연소시켜 4천137t을 27% 초과한 5천273t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고 전했다.
탄소 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2025년 매립장 발생분에 대한 구입비용을 4천300만원 절감했다.
시는 올해 감축 목표를 5천600t으로 설정했다.
jihopark@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3 15:02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