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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연합뉴스) 전북 정읍시는 올해부터 출생 기념품을 기존 물품에서 시민 선호도가 높은 정읍사랑상품권으로 변경해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설문조사에서 지역 화폐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지원 품목을 변경했다.
출생 가정에는 출생일 다음 달에 모바일 앱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정읍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또 정읍 한우육우협회는 신생아와 산모를 위해 한우와 미역을 지원한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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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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