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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을 도시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총 24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도 함께 도출했다.
군은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연차별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재원 마련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단기(2025∼2026년)에는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과 스마트 관광 플랫폼 및 특화서비스 구축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중장기(2027∼2029년) 사업을 위해서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재정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계획을 통해 생활권 중심의 콤팩트 도시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충북 내 스마트도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 승인으로 증평형 스마트도시 조성이 제도적 기반 위에서 본격화됐다"며 "연차별 시행 계획에 따라 주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증평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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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