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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신뢰성·투명성 기술 공유
이번 만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사무소, 일본 벤처 투자사 ZVC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국에서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사이오닉 AI, 스냅태그, 콕스웨이브, 프렌들리 AI가 참여하고 일본에서는 드윌러(Dwilar), 핀디(Findy) 등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AI와 AX(AI 전환) 기술을 상세히 소개하고 AX 특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민경웅 스냅태그 대표는 오는 22일 시행되는 AI 기본법에 맞춰 AI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K-세이프 공개 API' 무료 제공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 대표와 유다 마사키 ZVC 파트너가 AX 현황과 스타트업의 역할을 분석하는 키노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 밖에 AX 기술 트렌드와 협력 방안 등을 담은 AX 시너지 창출 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이세영 협회장은 "AI 기술이 AX 분야로 꽃을 피우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빠른 속도와 혁신성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한일 양국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AX 이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양국 스타트업의 협력이 AX의 미래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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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