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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 고시된 구역은 분당 선도지구 4곳 7개 구역 중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곳 6개 구역이다. 구체적으로 ▲ 시범단지 23구역·S6구역 ▲ 샛별마을 31구역·S4구역 ▲ 목련마을 6구역·S3구역이다.
재건축이 이뤄지면 해당 구역의 계획 세대수는 종전보다 5천911세대 증가한 1만3천574세대 규모로 확장된다.
선도지구 4곳 중 남은 1곳인 양지마을 32구역은 앞선 3곳과 함께 지난해 12월 도시계획위 심의를 거친 뒤 심의 조건에 따른 조치계획을 시에 제출한 상태다.
시는 이달 안에 검토를 마무리해 이 구역에 대한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도 완료할 계획이다.
◇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현황 (자료: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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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시범단지 │ 샛별마을 │ 목련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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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구역 │ S6구역 │ 31구역 │ S4구역 │ 6구역 │ S3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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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세대수 │ 5,670│ 379│ 4,817│ 233│ 2,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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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면적 ㎡ │ 297,795│13,323.0│ 217,650│13,386.9│ 106,659.4│ 4,9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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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