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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고성능 모델을 전시하고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국에서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제네시스는 '다이내믹 다이얼로그-투 바이브, 원 스위치'(Dynamic Dialogue-Two Vibes, One Switch)를 주제로 전시를 연다.
두 전시 차량이 탄생 목적은 달라도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인 '마그마'로 연결되는 서사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GV60 마그마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로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췄고,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올해 실제 경기에 투입할 차량의 디자인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기간에 다양한 모델을 전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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