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결혼하더니 대접 달라졌다..장모님표 '금목걸이·생일상' 깜짝

기사입력 2026-02-08 20:45


윤정수, 결혼하더니 대접 달라졌다..장모님표 '금목걸이·생일상' 깜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가족이 남편 윤정수를 위해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원진서는 8일 친정 가족들과 함께 준비한 윤정수의 생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다리가 휘어질 만큼 푸짐하게 차려진 한상 차림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원진서는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 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 축하해 여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정수, 결혼하더니 대접 달라졌다..장모님표 '금목걸이·생일상' 깜짝
또한 윤정수가 선물 받은 금목걸이를 착용한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모두의 우려와 달리 제법 잘 맞는 목걸이. 다행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진서는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다. 원자현에서 원진서로 개명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 12세 연상 윤정수와 서울 강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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