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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지난해 취업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부터 기술인력 양성과정까지 총 5개 기관과 6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일자리기금 총 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공모 유형은 인공지능(AI)·정보문화기술(ICT) 분야와 일반 분야로 구분되며, 선정된 기관은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교육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취업 지원 전 과정을 연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1월 30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성과는 공공과 민간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협력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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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