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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20일 오전 8시 57분께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있는 지상 5층짜리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은행 관계자 등 51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4층 배전반에서 연기가 나온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9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를 투입했다.
소방 당국자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며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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