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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남수단 고등교육부 장관과 보건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20일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국에서 그간 추진해 온 교육 분야의 개발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남수단의 교육 여건과 수요를 고려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교육은 개인의 배움과 성장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매개로 한 양국 간 협력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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