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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태국 경찰이 백설공주, 인어공주 등 디즈니 만화 캐릭터 의상을 입고 범죄 용의자와 함께 직은 사진이 화제다.
이들은 신데렐라, 백설공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속 여주인공의 의상을 입고 용의자 뒤에 서 있었다.
이후 이들은 일본 만화 '원피스' 캐릭터 코스프레 사진도 공개했는데, 이번에는 거의 편집이 없는 실제 복장으로 등장해 더 큰 화제를 불러왔다.
사진이 실제인지 AI 합성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온라인에서는 대체로 "유쾌하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이런 대담한 복장으로 범인을 잡다니 웃기다", "만화 캐릭터에게 잡히는 게 부끄러워 범죄 억제 효과가 있을 것" 등의 반응과 "경찰이 압수한 약물을 직접 사용한 게 아니냐"는 농담도 건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