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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온으로 인한 유질 저하와 번식률 감소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착유장 냉난방시설 설치도 돕는다.
가축분뇨를 모아 퇴비로 숙성시키는 퇴비사에는 통풍을 원활하게 하는 시설 설치를 지원해 악취 등 환경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 농가·단체는 오는 30일까지 축사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vodcast@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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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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