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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열린시민대학은 '시대의 흐름 AI를 읽고, 인문학적 성찰을 더하다'를 주제로 7개 프로그램, 45개 강좌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사마천의 '사기' 독해 ▲ 클래식 해설과 라이브 공연 ▲ 영화로 만나는 명작 소설 ▲ AI와 우리의 미래 등이 있다.
강의는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성북구민과 성북구 소재 직장인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수강료는 프로그램당 1만원이다.
수강신청은 이날부터 선착순으로 성북통합예약포털에서 받는다. 성북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