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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직접 드라이에이징한 등심과 채끝 등을 원하는 대로 담을 수 있는 '트웰브 드라이에이징 한우세트'와 '트웰브 건식숙성 방어회 세트(500g)'(11만원) 등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10일 개장한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은 식품·패션·리빙·다이닝을 아우르는 건강한 생활을 표방하는 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엄선된 웰니스를 실현하는 단독 명절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방식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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