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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으로부터 5천600만 달러(약 825억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기간은 이달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이번 수주 규모는 에스티팜 최근 매출액 2천737억원 대비 30%에 해당한다.
hanju@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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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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