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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고령·장애인 상담창구'를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직원들은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 이용 고객에게 복잡한 금융상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을 안내한다.
영업점 상황에 따라 고객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간단 업무 우선 지원서비스도 병행한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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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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