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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한국인 여성 2명이 태국 푸켓의 한 매장에서 고가의 수영복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두 여성은 아무것도 사지 않은 채 매장을 떠났으며, 이후 직원은 물품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CCTV를 돌려 본 후 절도 사실을 알게 됐다. 영상 속에는 "마음에 들어?"라는 한국말이 또렷이 들린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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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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