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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박원숙이 카페 CEO로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가구부터 벽 컬러까지 골드, 핑크톤으로 변신했다. 소품도 업데이트했고 박원숙 포토존도 리뉴얼했다. 샹들리에 느낌 어떠신가"라며 카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았다.
카페는 넓은 구조에 세련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수국이 흐드러진 듯 연출한 인테리어도 돋보였다. 박원숙은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수국으로 꾸며봤다.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 좋은 곳"이라며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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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원숙은 7년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이끌었지만 지난해 12월 하차했다. 그는 "옛날에는 대사 외우느라 머리가 터졌는데 이건 너무 행복한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인다. 컨디션이 안 좋아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한 것 같다"라며 하차 이유를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