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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만의 한 중학교가 '독특한' 졸업 요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 내에는 대만에서 가장 높은 15미터 암벽 등반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매주 6시간의 정규 수업을 통해 등반 기술을 익힌다. 졸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 암벽을 완주해야 하며, 이를 통해 졸업증서에 서명을 받을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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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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