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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1200년 된 고목이 아이들의 장난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어 "즉시 고목의 구조적 복원과 생명력 회복 작업을 추진하고, 관련자에 대한 책임을 철저히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샹린푸진 관계자는 "나무가 완전히 소실된 것은 아니며, 여전히 회생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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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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