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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 공항에 착륙한 비행기 내에서 휴대폰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들에 따르면 여객기가 착륙한 직후 공항 내 여러 대의 소방차가 출동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날 발화는 승객의 휴대폰이 좌석 틈에 끼인 채 압력을 받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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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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