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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아웃도어 ‘기술력’ 기반으로 트레일 러닝 제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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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블랙야크
제공=블랙야크

도심을 벗어나 산과 숲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이 새로운 아웃도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 기록 경쟁을 넘어 자연을 온전히 경험하며 도전과 성취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트레일 러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시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브랜드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군을 앞세워 트레일 러닝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대표 제품인 '스카이 애로우 D TR'은 울트라 트레일 러너를 위해 설계된 고기능성 러닝화로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보아 테크놀로지와 협업해 개발한 퍼폼핏 랩 기반 다이내믹 랩 구조를 적용, 발 전체를 균형 있게 감싸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또한 양방향 미세 조정이 가능한 보아 Li2 다이얼을 적용해 러닝 환경과 개인의 족형에 맞는 정밀한 핏 조절이 가능하다.

갑피에는 친환경 폴리에스터와 TPU, TPEE로 구성된 타이탄 자가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펄스 폼 플러스 미드솔과 듀라폰텍스 인솔을 결합한 쿠셔닝 구조로 장거리 러닝 시에도 반발력과 착화감을 높이고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함께 선보인 '트레일러닝 페렛 방풍자켓'은 변화가 심한 트레일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경량 나일론 소재와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암홀 라인 설계를 통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패커블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고, 소매 워치홀 디테일을 더해 러닝 중에도 디바이스 확인이 용이하며, 리플렉티브 프린트를 적용해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오는 4월 25일 제주 야크마을 일대에서 '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 50K'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자연 속 러닝을 통해 얻는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202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약 1,000명의 트레일 러너가 참가해 한라산의 가장 드라마틱한 자연 변화를 압축한 25K와 50K의 코스를 달릴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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