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11시 14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호텔 지하주차장에서 가스계 소화설비가 오작동하면서 이산화탄소(CO2)가 방출됐다.
이 사고로 이산화탄소를 흡입한 직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산화탄소가 지상까지 확산하지는 않아 호텔 투숙객들은 대피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입력
25일 11시 14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호텔 지하주차장에서 가스계 소화설비가 오작동하면서 이산화탄소(CO2)가 방출됐다.
이 사고로 이산화탄소를 흡입한 직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산화탄소가 지상까지 확산하지는 않아 호텔 투숙객들은 대피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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