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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간 트렌드 인사이트 공유’...KCC글라스, ‘2026 인테리어 세미나’ 개최

제공=KCC글라스
제공=KCC글라스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공동으로 '2026 인테리어 세미나'를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전국 홈씨씨 주요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공간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측이 공동 기획한 첫 세미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오전 세션에서는 한국실내건출가협회 소속 디자이너들이 연사로 나서 주거공간의 방향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214스페이스 대표는 '5세대 아파트의 시작'을 주제로 복합 기능형 주거 단지를 제안했으며, 논스페이스 대표는 '집, 사유의 장면 되다'를 통해 주거공간의 정서적 가치와 본질을 조명했다.

백에이어소시에이츠 대표는 '사람과 삶, 관계가 중심이 되는 공간'을 주제로 거주자와 공간 간 유기적 소통을 강조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홈씨씨 주요 제품 소개가 이어졌다.

더블로이유리를 적용한 고단열 창호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를 비롯해 바닥재 '포레스톤', 실내 마감재 '비센티 인테리어필름', 이탈리아산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 등이 공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주거공간 패러다임 전환기에 파트너사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내건축 산업 발전과 상생 기반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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