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웨어 브랜드 마른파이브(MARN5)가 KLPGA 투어의 기대주 서교림과 서브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교림은 2026 시즌 동안 마른파이브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투어 및 공식 일정에 참여하게 된다. 서교림은 2025 시즌 KLPGA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플레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다움(Plus Yourself)'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언더웨어와 라이프웨어를 선보이는 마른파이브는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중심으로 일상 속 편안함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서교림의 건강한 이미지에 주목해 스폰서십을 맺게 됐다.
마른파이브 관계자는 "서교림 선수의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아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선수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교림은 "장시간 이어지는 라운드와 훈련에서는 착용감이 정말 중요하다"며 "마른파이브 제품은 활동성과 편안함 면에서 만족도가 높아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