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후 7시 59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종이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철골조 공장과 창고 일부와 종이박스 4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300만원 상당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ru@yna.co.kr
입력
지난 13일 오후 7시 59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종이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철골조 공장과 창고 일부와 종이박스 4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300만원 상당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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