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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포용금융 기반 사회공헌 확대...전 세대 아우르는 상생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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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KB증권
제공=KB증권

KB증권은 '포용금융'을 ESG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저출생, 교육, 보육, 시니어, 안전,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

'돌봄'과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3년부터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협력해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를 대상으로 '한강 야외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

결혼식 준비부터 신혼여행 비용까지 지원해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전국 위기임산부 상담기관에 '깨비증권 희망 유모차'를 지원하고 있으며, 생계비와 주거비, 의료비 등 긴급 생활지원은 물론 출산 이후 양육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올해에는 인천 소재 위기임산부 상담시설인 '자모원'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3년째 관련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 및 보육 분야에서도 꾸준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09년부터 진행 중인 '무지개교실' 사업은 아동들의 교육 및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아동시설의 환경 개선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현재까지 전국 25개 시설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다문화, 저소득 가정을 위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업, '깨비증권 희망 도시락' 사업 등을 통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시니어 계층을 위한 상생 활동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든든 KB박스'를 지원하는 한편, 도농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농어촌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전북 진안과 경남 의령, 경북 울진 등에서 총 3차례 의료봉사를 실시해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이동 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와 협력해 소상공인 매장에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모두의 1층'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난 4월에는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 밖에도 취약 청년 건강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경영 개선 프로그램인 '깨비상점', 채무조정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며 금융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깨비증권 그린로드'와 '깨비정원' 사업을 통해 도심 녹지공간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숲에 세 번째 깨비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을 위한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KB증권은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금융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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