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일본 프리미엄 말차 브랜드 '더 말차 도쿄(THE MATCHA TOKYO)'와 협업해 '클린 잇 제로 말차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말차 도쿄'는 100% 유기농 말차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음료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일본 대표 말차 브랜드다.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기준을 고수해 프리미엄 말차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왔으며, 국내외 MZ 세대 사이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바닐라코는 건강을 위해 좋은 먹거리를 고르듯, 피부에 닿는 성분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까다로운 품질 관리로 건강한 가치를 전하는 '더 말차 도쿄'와의 공감대 위에서, 브랜드 대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에 말차 성분을 더해 '클린 잇 제로 말차 에디션'을 완성했다.
이번 에디션은 말차를 상징하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를 패키지 전반에 입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웰니스 감성을 담아냈다. 제품 라인업은 '클린 잇 제로 말차 클렌징 밤'을 비롯해 휴대성을 높인 '클린 잇 제로 말차 클렌징 밤 트래블 키트', '클린 잇 제로 말차 엔자임 파우더 워시'까지 총 3종으로 구성했다.
먼저 '클린 잇 제로 말차 클렌징 밤'은 청정 지역에서 자란 고품질 말차에 소이 밀크를 더해, 말차 라떼를 떠올리게 하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처로 구현했다. 짙은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내는 기존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의 세정력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한층 부드러운 사용감을 더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맑고 편안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마쳐 여드름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클린 잇 제로 말차 클렌징 밤 트래블 키트'는 언제 어디서든 말차의 부드러운 클렌징감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휴대용 제품이다. 1회 사용량씩 개별 포장돼 있어 여행이나 출장, 야외 활동 중에도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말차 파우더에 파파인 효소를 더한 '클린 잇 제로 말차 엔자임 파우더 워시'도 함께 선보였다. 곱게 빻은 말차 파우더가 물과 만나 풍성하고 부드러운 크림 거품으로 변하며 모공 속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묵은 각질도 자극 없이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1회 권장 사용량씩 개별 포장돼 별도의 양 조절 없이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이번 '클린 잇 제로 말차 에디션'은 웰니스 문화를 이끄는 '더 말차 도쿄'와 함께, 단순한 클렌징을 넘어 일상 속 온전한 휴식의 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한 에디션"이라며 "브랜드 대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와 말차가 만나 선사하는 색다른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