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이 유기농 토마토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결합한 '올토샷'을 출시한다. 현재 진행중인 랜드 캠페인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Stay HIP. Love yourself)' 일환으로 디저트를 즐기기 전 맛과 영양을 챙기는 루틴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전략 제품이라는 게 요아정의 설명이다.
2일 요아정에 따르면 올토샷은 유기농 토마토 착즙액과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만을 사용한다. 유기가공식품 인증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 안정성도 확보했다.
올토샷의 장점은 편의성과 확장성이다. 식습관을 통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토마토의 섭취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샐러드나 빵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는 것도 가능하다. 요아정은 올토샷 출시를 기념해 배달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주문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올토샷 1포를 무상 증정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요아정 관계자는 "올토샷은 디저트 문화에 새로운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상 속에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