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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에서 달린다'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 성료

'소노에서 달린다'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 성료

소노인터내셔널이 최근 '소노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를 성료했다. '소노 런트립 180K'는 전국 1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 10km를 하나의 여정으로 잇는 프로젝트다.

12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지난 5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된 '소노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에는 1000여 명의 러너들이 참여했다.

소노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는 지난해 11월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이스트 골프장에서 진행된 나이트런과 올해 3월 소노캄 제주 및 제주 올레길 일대에서 열린 런트립 성료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다. 비발디파크의 청정 자연과 레저 인프라를 만끽할 수 있도록 '로드런'과 이벤트 코스로 '버티컬런'을 결합했다. 단지 내부의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로드런(10km)'은 참가자들이 각자의 페이스에 맞춰 푸른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버티컬런'은 초·중급 스키 슬로프 정상까지 달리는 역동적인 코스로, 300m를 달리는 키즈 레이스와 900m 성인 레이스로 나누어 진행됐다. 올해는 국내 대표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개장 20주년과 연계해 여름철에 최적화된 '러닝 후 시원한 물놀이' 경험을 선사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보유한 인프라와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스포츠와 휴식이 공존하는 건강한 웰니스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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