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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23·아산시청)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2번 레인에서 물살을 가른 이주호는 50m까지 3위(26초10)에 랭크됐다. 중국의 슈 지아유와 일본의 료스케 이리에와는 다소 격차가 있었다. 그러나 남은 50m에서 일본의 마사키 카네코를 제치고 동메달을 따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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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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