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의 얼음과 눈을 녹여라!"
아베 총리는 소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최근 경색된 한-중 관계의 돌파구를 찾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앞서 가진 뒤 일본의 극우행보에 우려의 뜻을 나타내는 등 상황은 점점 꼬이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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