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천리가 2014년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공식후원사가 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소비재를 만드는 기업의 마케팅을 염두에 둔 후원이 아닌, 에너지 기간산업체의 순수한 후원에 57명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이 큰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주)삼천리는 1955년 '삼천리 연탄기업사'로 출발해, 1980년대 LNG(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도시가스사업에 진출한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장의 배관 네트워크를 통해 경기도와 인천 일대에 천연가스를 판매하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의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 신성장 동력 발전 및 집단 에너지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