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천리,소치장애인올림픽 국가대표 후원 '에너지'

기사입력 2014-02-10 19:55


(주)삼천리가 2014년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공식후원사가 된다.

(11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에서 신만중 주)삼천리 대표이사가 직접 선수단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주)삼천리는 에너지 기간 산업체로서 '다이나믹 코리아팀'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주)삼천리의 이번 후원은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진작 및 경기력 향상에 큰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소비재를 만드는 기업의 마케팅을 염두에 둔 후원이 아닌, 에너지 기간산업체의 순수한 후원에 57명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이 큰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주)삼천리는 1955년 '삼천리 연탄기업사'로 출발해, 1980년대 LNG(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도시가스사업에 진출한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장의 배관 네트워크를 통해 경기도와 인천 일대에 천연가스를 판매하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의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 신성장 동력 발전 및 집단 에너지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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