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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소년이 일본의 메달 가뭄을 털어냈다.
한편, 일본은 이 종목에서 히라오카 다쿠(19)가 92.25점으로 3위에 오르면서 은, 동메달을 한번에 수확하는 기쁨을 누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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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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