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레슬링 대표팀의 김의곤 감독(56)이 15일 별세했다.
아직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차려졌다. 협회는 18일 고인의 장례를 협회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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