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전국당구연합회(회장 임영렬)가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운영주관사 뷰티한국 대표 김원식)와 공동으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미스코리아 포켓볼대회'를 개최한다.
출전 미스코리아 전원은 1월 20일 예비소집을 가졌으며, 멘토시스템을 통해 1개월 동안 멘토 선수들에게 원포인트레슨을 받았다. 대회 당일에도 대부분의 미스코리아 동호인들이 포켓볼 초보자 수준을 넘지 못하는 점을 감안, 멘토시스템을 적용해 멘토의 코치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전국당구연합회는 당구 붐 조성을 위해 2007년부터 '3쿠션 실업리그'와 '여자포켓볼리그'를 3년간 개최했으며, 2012년부터는 '프로야구선수 3쿠션대회'를 개최해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