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17·세화여고)가 한국을 살려냈다.
하지만 16바퀴를 남기고 김아랑(19·전주제일고)이 달리다가 중국에게 추월당했다. 3바퀴 후에는 위기가 찾아왔다. 2번 주자 심석희는 캐나다 선수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중국 선수들은 페널티를 당하며 실격했다. 캐나다가 은메달, 이탈리아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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