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파인 스노보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한 김상겸(25·국군체육부대)과 신봉식(22·고려대)이 예선에서 탈락했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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