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34·미국)가 1년4개월 만에 우승컵에 입맞췄다.
WTA랭킹 44위인 비너스 윌리엄스는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출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준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1위)를 꺾은 코르네에게 동생 대신 복수에도 성공했다.
돌고폴로프는 준결승에서 다비드 페레르(4위·스페인)를 2대0(6-4, 6-4)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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