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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올림픽 여자피겨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극강의 유연함을 자랑하는 사진을 잇따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체조 왕국' 러시아답게 피겨 선수들은 어렸을 때부터 피겨 기술만큼 체조 기술을 중요하게 배운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 소트니코바와 또 다른 유망주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보여준 '차갑고 기계적인 동작'은 그와 무관치 않다.
오는 24~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