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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후배 "김연아와 교제, 빙상쪽에선 유명...전 여친도 톱배우"
캡처된 글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의 교제사실은 빙상쪽 사람들은 어느 정도 다 아는 이야기라는 것.
특히 그는 "그리고 전 여자 친구들 보면 지금 어느 정도 탑여배우...잘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과거 그의 여자 친구를 언급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는 "김원중 선수 보고 싶으면 이번 주에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플레이오프전이 있으니 가보세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김원중의 후배가 맞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원중의 소속팀 대명 상무가 오는 8일 저녁 7시 목동빙상장에서 일본 제지 크레인스와 아시아리그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벌여 해당 글이 신빙성을 얻고 있다.
한편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포착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 사진을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연아의 메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선수의 열애 보도기사와 관련하여,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고 김연아 김원중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