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 대변인, 정우영 아나운서 준 선물 ‘부부애 깨알 자랑’

기사입력 2014-03-11 16:08


강민지 대변인 정우영 아나운서

'강민지 대변인 정우영 아나운서'

정우영 아나운서가 아내 강민지 대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해 화제다.

정우영 SBS 스포츠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가 선물해준 휴대용 스마트폰 충전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엠블럼 정말 예쁘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마트폰 충전기가 담겨있다. 특히 이 충전기에는 오는 2018년에 열리는 제 23회 평창 동계올림픽 엠블럼이 그려져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우영 아나운서 아내는 알고 보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지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민지 대변인 정우영 아나운서 부부 훈훈하다", "강민지 대변인, 정우영 아나운서에 의미 있는 선물 주셨네", "강민지 대변인, 정우영 아나운서 위한 선물 부럽다", "정우영 아나운서, 강민지 대변인 선물 깨알자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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