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시 골드 비키니'
이승훈이 사심을 드러낸 그레이시 골드는 매사추세츠 주 뉴턴 출신으로, 13세 때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해 2012년 미국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1위를 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1월 전미 선수권 1위를 차지해 소치 올림픽 티켓을 따낸 그레이시 골드는 대회 단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싱글에선 4위를 차지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레이시 골드 비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그레이시 골드가 지난 2012년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t springs again"이란 글과 함께 올린 것으로, 사진 속 그레이시 골드는 계곡으로 보이는 곳에서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레이시 골드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레이시 골드, 비키니 사진이 은근히 많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비키니 사진보고 반했나?", "그레이시 골드, 청순 미모에 탄탄한 복근까지 대박이네", "그레이시 골드, 탄탄한 복근 역시 운동선수 맞네", "그레이시 골드 진짜 인형같이 생겼다", "그레이시 골드, 아찔한 몸매 자랑할 만하다", "그레이시 골드, 역시 눈에 띄는 미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