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보의 간판 박칠성(32·삼성전자)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경보컵에서 25위에 올랐다.
3분39초05로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한 미하일 리조프(러시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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