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 아시아스키연맹 회장이 8회 연속 국제스키연맹(FIS) 집행위원으로 선임됐다.
한편, 1998년부터 FIS를 이끌어 온 지안 프랑코 카스퍼(스위스) 회장은 이날 FIS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다시 회장에 선임돼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임기를 이어간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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