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유망주 김나현(14·과천중)이 올 시즌 처음으로 나선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6위에 올랐다.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는 합계 171.12점으로 1위에 올라 지난달 말 1차대회에 이어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싱글의 변세종(16·화정고)은 합계 151.36점을 기록,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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