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복(34·양평군청)이 올해 '명절 대회'를 석권했다.
장성복은 잡채기로 첫 판을 따냈다. 김 진은 둘째 판에서 잡채기로 설욕하며 1-1로 맞섰다. 장성복이 밀어치기로 다시 앞섰고, 넷째 판에서 안다리로 김진을 눕히며 백두장사 등극을 확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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